'꽃파당', 공승연이라 쓰고 닷푼이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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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공승연이라 쓰고 닷푼이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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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공승연이라 쓰고 닷푼이라 읽는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공승연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닷푼이 ‘개똥’을 만나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공승연에게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9월 16일(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중매쟁이) 3인방,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이, 그리고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한 왕이 벌이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 공승연은 극 중 사내보다 더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 역으로 분해 이 구역 생활력 갑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털털하고 시원시원해서 더욱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최애캐’를 다수 탄생시킨 공승연. 이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거친 시장 바닥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마 대신 바지를, 댕기 대신 상투를 선택해 종종 사내로 오해받는 개똥이 역을 맡아 특유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킬 예정이다. 개똥이는 시장에선 닷 푼만 주면 장작 패기, 쌀가마 나르기, 생선 손질하기, 패싸움 말리기 등 그 어떤 일도 해결해 준다 하여, ‘닷푼이’로 불리는 독보적인 캐릭터.

20일(화) 공개된 스틸컷에서 질끈 올려 묶은 머리에 나무 비녀를 꽂은 개똥이의 모습 역시 예사롭지 않다. 시장에서 버텨내는 것이 어려울 법도 한데, 이를 척척 해내는 개똥이의 표정만큼은 밝고 씩씩한 미소로 가득하다. 살아남기 위해 억척스러워졌지만, 알고 보면 사랑스럽고 따뜻한 개똥이만의 매력을 공승연이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또한, “긍정적인 마인드와 강한 생활력을 모두 갖춘 개똥이는 우연한 계기로 조선 최고의 사내 매파당 ‘꽃파당’의 견습생이 된다”는 제작진의 예고가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역대급 생활력과 곤경에 처한 이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개똥이가 ‘꽃파당’의 홍일점 매파로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열여덟의 순간’ 후속으로 오는 9월 16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JP E&M, 블러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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